[열왕기하 18장] > 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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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성도의 생활 고백서는 무엇 인가?         서울남부교회 정동균 목사

주간성도의생활고백서는 매일3번 개인예배중 두 번째 경배의 시간인 오전 경배의 시간에 

활용하는 1년 52주간 동안 매일 기록하는 영적 기록서이다

그러므로 주간성도의생활고백서에 대해서 보다 더 자세하게 알려면 매일 3번 개인예배를 알아야 한다.

 

매일 3번 개인예배는 아브라함다니엘초대 교회 사도들의 신앙을 본받은 영성생활입니다

하늘의 별보다 빛난 신앙생활을 했던 신앙의 위인들은 매일 시간을 정해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신앙생활은 하나님을 섬기는 생활이며사람은 예배(=경배)와 순종을 통해서 하나님을 섬깁니다.

 

■ 홀로 하는매일 3번 개인예배순서 

1. 첫 번째 개인예배 아침에 잠자리에 일어날 때 (약 5)

① 침상에서 일어 난 그대로 먼저 하루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기도 드린다.

②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을 드린다.

③ 십계명을 입으로 고백하면서지키겠다는 다짐을 드린다.

 

2. 두 번째 개인예배 아침에서 정오까지 자신이 가장 좋은 시간 (30)

① 시간과 장소를 정해 신앙고백감사기도중보기도를 한다.

② 반드시 성경 1장을 읽으면서 그 의미와 교훈을 생각하고자신에게 적용하며이때주간성도의생활고백서를 활용한다.

③ 주기도문으로 마친다.

 

3. 세 번째 개인예배 하루 일을 마치고 밤에 잠자리에 들 때 (약 3)

① 침상에 든 그 상태로혹은 장소를 정하여 기도드린다.

② 지나 온 하루를 회상하며다가 올 내일을 위하여 기도를 드린다.

 

<매일 중요 기도 내용>

감사기도 개인간구기도 직분과 사명을 위한 기도

❹ 중보기도 가족친지국가교회와 성도, 목회자선교사, 다음 주일예배를 위한 기도 등

매일성경

[열왕기하 18장]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3-10-16 09:16 조회10,536회 댓글0건

본문

<서울남부교회 2023-10-16(월요일) 열왕기하 18장>  

 

샬롬! 월요일 아침, 오늘도 하나님의 은총이 가정에 가득하시기를 축원합니다. ♡

 

1) <열왕기하 18장 내용개요 및 연구>

①유다 왕 아하스가 죽고 그의 아들 히스기야가 왕이 되었는데 그때 나이는 십오 세였고, 그 시기는 북쪽 이스라엘 왕 호세아 즉위 삼 년째였음. 히스기야가 그의 조상 다윗과 같이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였고, 여러 산당들을 제거하였으며, 모든 우상을 깨뜨려 없애버렸음. 히스기야는 유다와 이스라엘 통틀어 가장 신앙이 좋은 왕이었음(1-6) 

 

②히스기야 왕은 하나님의 은총으로 무엇을 하든지 형통하였음. 히스기야는 이때 앗수르를 섬기는 것을 중단하였음(7-8) 

 

③히스기야 왕 사 년, 그리고 호세아 왕 칠 년에 앗수르 왕 살만에셀이 북쪽 이스라엘 수도 사마리아 성을 포위하여 공격하였는데 삼 년만이 호세아 왕 즉위 구 년, 앗수르에게 함락되어 마침내 이스라엘이 멸망하고 말았음. 앗수르 왕이 이스라엘 대부분의 백성을 포로로 잡아가서 자신들 땅 각 지역에 분산 이주시켜서 노예처럼 부렸음. 이스라엘의 멸망은 그들이 여호와 하나님을 배반하여 하나님의 법을 따르지 아니하였기 때문임(9-12) 

 

④이스라엘을 멸망시킨 앗수르가 마침내 히스기야 재위 십사 년째 유다를 침공하였음<▶이때 앗수르 왕은 산헤립이었음> 앗수르가 유다의 모든 견고한 성을 쳐서 점령하였음. 이에 히스기야 왕이 앗수르 왕에게 사신을 보내 앗수르와 관계 단절에 관하여 용서를 빌면서 철군해 달라고 하면서 요구하는 것을 모두 드리겠다고 하였음. 그러자 앗수르 왕 산헤립이 은 300달란트와 금 30달란트를 요구하였음. 이에 히스기야가 성전과 왕궁의 모든 보물과 심지어는 기둥에 입힌 금까지 벗겨 모두 주었음(13-16) 

 

⑤그런데도 산헤립은 히스기야에게 완전한 항복을 받기 위하여 점령지인 유다 성읍 라기스에서 부하 장수 세 명 곧 총사령관 다르단과 궁중 대변인 랍사리스와 시종 장관 랍사게에게 많은 군사를 주어 예루살렘을 공격하게 하였고, 이들이 진군하여 예루살렘 성을 포위하였음(17) 

 

⑥성을 포위한 세 명의 장수가 히스기야 왕을 나오라고 외쳤음. 이에 히스기야 왕이 왕궁 경비 책임자인 엘리야김과 서기관 셉나와 사관 요아를 보내 앗수르 왕 산헤립의 장수를 만나게 하였음(18) 

 

⑦그들이 앗수르 진영으로 가서 산헤립이 보낸 장수들을 만났는데 그중에 랍사게가 말하기를 지금까지 어떤 국가도 어떤 신도 자신들을 막지 못했다고 하면서 투항하면 살려 줄 터이니 투항하라고 하였음(19-35) 

 

⑧이에 히스기야 왕의 사신 3명이 돌아와서 비통한 마음으로 히스기야 왕에게 랍사게가 한 말을 그대로 전하였음(36-37) 

 

2) <결론> : 앗수르 군대의 공격은 히스기야가 힘이 약해서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문제였습니다. 그러나 히스기야는 전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기도하였습니다.<▶왕하 14-19> 마침내 여호와 하나님께서 히스기야의 기도를 듣고 이사야 선지자를 히스기야에게 보내서 앗수르를 반드시 이길 것이라고 하였습니다.<▶왕하 19:20-34> 실제로 여호와께서 밤중에 앗수르 군사 십팔만 오천 명을 치셔서 모두 죽고, 산헤립만 겨우 도망쳤지만 그도 니느웨에 돌아가서 암살당하고 말았습니다.<▶왕하 19:35-37> 

 

<주님, 어떤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히스기야처럼 기도겠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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